계열회사
키움의 이름으로 신뢰를 높여갑니다.
이제 키움의 이름은 온라인 증권회사에만 머무르지 않습니다.
건실하고 적극적인 계열사들을 통해, 키움의 이름은 더 많은 영역에서 고객들의 신뢰를 얻어가고 있습니다.
키움투자자산운용, 키움저축은행, 키움예스저축은행, 키움 인베스트먼트, 키움증권 인도네시아 등 키움의 계열사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온라인 증권회사 키움증권을 필두로 투자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유능한 인력, 안정적이고 탁월한 시스템, 다양한 상품으로 투자의 범위를 넓혀감으로써, 키움은 증권투자를 넘어
종합 투자그룹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될 것입니다.
키움저축은행 · 키움예스저축은행은 키움금융그룹의 금융 철학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철저한 내부 통제와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로 신뢰받는 저축은행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동시에 변화하는
금융 트렌드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고객 편의 중심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안정과 혁신의 균형을 통해 고객에게 더 나은 금융 경험을 제공하겠습니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키움저축은행 · 키움예스저축은행은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을 실천해왔습니다.
중소기업과 서민 금융을 중심으로 실물 경제에 기여하며, 책임 있는 금융기관의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금융 제공자를 넘어, 지역과 고객의 든든한 금융 동반자가 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신뢰와 책임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키움캐피탈은 2018년 설립된 여신전문금융회사입니다. 키움캐피탈은 신기술금융, 투자금융, 기업대출, 부동산금융 등 기업여신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키움 금융계열사 시너지를 바탕으로 다양한 형태의 금융 수요를
충족하는 맞춤형 종합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키움캐피탈은 고객의 성장 단계별 최적화된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여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회사가 되겠습니다.
키움투자자산운용은 2014년 12월 (구)키움자산운용과 (구)우리자산운용의 합병으로 출범한 다우키움 그룹의 종합 자산운용사입니다.
출범 이후 주식·채권을 중심으로 글로벌 및 대체투자 영역까지 운용 범위를 확대해왔고, 현재는 퇴직연금, ETF, 헤지 등 다양한 자산군에 걸친 상품 라인업을 운영하며 리테일·연금·기관투자자를 아우르는
자산운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키움투자자산운용은 데이터와 기술에 기반한 투자 의사결정을 통해 퇴직연금 자산의 효율적 운용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생애주기와 투자 목적을 고려한 자산 배분과 리스크 관리를 통해, 적립기부터 인출기까지 안정적인
수익과 운용 편의성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의 장기 자산 형성을 지원하고, 퇴직연금
시장에서 신뢰받는 운용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
또한, 기존 KOSEF ETF를 리브랜딩한 KIWOOM ETF를 통해 더욱 공격적으로 상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개인
투자자 분들의 국가, 섹터, 테마의 선택이 더욱 다양해질 수 있도록 하고, 동시에 운용성과의 안정성에 깊이를
더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키움에프앤아이는 NPL(부실채권) 투자 및 자산관리 전문회사로, 변화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축적된 투자 역량과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2020년 NPL 시장 확대에 대한 선제적 판단을 바탕으로 설립된 키움에프앤아이는, 설립 이후 금융기관 NPL
포트폴리오 투자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빠르게 시장 내 주요 플레이어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다수의 대형 NPL
Pool 및 단건 투자 실적을 통해 운용자산(AUM)을 지속적으로 확대함으로써 전문 투자회사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키움에프앤아이는 담보 가치 중심의 보수적인 투자 원칙과 정교한 실사·평가 프로세스를 통해 투자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NPL 투자 전 과정에 걸친 체계적인 자산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투자자산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구조조정채권(CR) 등 특수채권 투자 영역으로도 사업 범위를 확장하며, 단순 회수를 넘어 기업
정상화 및 가치 제고를 통한 중장기적 수익 창출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전문인력의 경험과 노하우, 효율적인 의사결정 구조를 바탕으로 NPL 및 대체투자 시장을 선도하는
금융투자회사로서, 금융시장 안정과 기업 가치 제고에 기여하는 신뢰받는 파트너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키움인베스트먼트는 벤처투자조합을 운용하는 벤처투자회사로, 1999년 설립 이후 축적된 투자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키움인베스트먼트가 운용한 펀드에는 한국모태펀드, 한국성장금융, 한국산업은행 등 주요 정부·금융기관을 비롯해 국내 통신사업자 등 다양한 출자자가 참여하며 높은 신뢰를 받아왔습니다.
정보통신(IT) 및 반도체 분야의 전문 투자기관으로 출발한 키움인베스트먼트는 에너지, 바이오, 헬스케어, 소부장, AI 등 신성장 산업 전반으로 투자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설립 초기 단계 기업부터 상장사 메자닌 투자에 이르기까지 투자 단계와 규모를 유연하게 확장하며, 다양한 성장 국면에서 최적의 투자 전략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투자 성과를 통해 운용 역량을 입증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펀드
결성과 안정적인 운용을 이어가며 Top Tier VC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키움인베스트먼트의 경쟁력은 우수한 인력과 유기적인 팀워크에 있습니다.
산업계와 금융계 전반에서 투자, 기획, 재무 등 다양한 실무 경험을 보유한 임직원들은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긴밀하게 협업하며, 투자 전 과정에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키움인베스트먼트는 앞으로도 산업 및 글로벌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이고 차별화된 투자 성과를 창출해 나갈 것입니다.
키움프라이빗에쿼티는 기관전용 사모집합투자기구를 운용하는 전문 사모투자 운용사로 2017년 설립되었습니다.
단기적인 성과보다는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투자자, 피투자기업, 공동투자자 등
이해관계자 간의 균형과 신뢰를 바탕으로 책임있는 운용을 통해 투자 성과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설립 이후 8년 만에 AUM 약 1조원 규모로 확대하며, 국내 사모투자 시장에서 견고한 트랙레코드를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Buyout, Growth capital, Mezzanine 등 다각화된 투자전략을 구사하는 투자전문 인력과 오퍼레이션팀이
긴밀하게 협업하여, 투자자산의 가치를 제고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급격한 시장 환경 변화 속에서도 안정적인
성과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자 합니다.
인도네시아는 G20 국가이자 NEXT-11, VISTA, MAVINS로 대표되는 글로벌 성장 시장으로, 풍부한 천연자원과
젊은 인구 구조를 기반으로 높은 경제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키움증권 인도네시아는 이러한 성장
시장에서 15년 이상의 현지 금융 시장 경험과 디지털 기반 투자 플랫폼 경쟁력으로 인도네시아 자본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금융투자회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키움증권 인도네시아는 2011년 인도네시아 HTS 'HERO'를 출시하고 2012년 MTS를 도입하며 리테일 증권시장의 디지털화를 선도해 왔습니다.
또한 2024년 차세대 모바일 트레이딩 플랫폼 'New HERO'를 출시하여 모바일 중심의 투자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키움증권 인도네시아는 리테일 브로커리지 중심의 안정적인 사업 기반과 기업금융(IB) 역량을 바탕으로 금융투자 서비스를 제공하며 글로벌 키움 금융 네트워크의 전략적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키움자산운용아시아는 키움 그룹의 아시아 중심 글로벌 비즈니스를 총괄하는 투자 컨트롤 타워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2024년 싱가포르에 설립되었습니다.
글로벌 시장의 최신 트렌드를 체화하여 그룹 전체의 시각을 넓히는 것은 물론, 계열사와의 공동 투자 및 유망 딜 소싱을 통해 실질적인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전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여 중국, 홍콩, 싱가포르, 인도 등으로 그룹의 글로벌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으며 세계 속의 키움으로
도약하기 위한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싱가포르는 전 세계 오프쇼어 자금이 모여드는 아시아 최고의 금융 허브입니다.
키움자산운용아시아는 이러한
싱가포르의 유동성과 선진 금융 환경, 낮은 규제 장벽을 기반으로 하여 자산운용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풍부한
유동성과 전문 인력의 네트워크 확장력으로 헤지펀드 운용, 동남아시아 대체투자 및 VC 딜이 집중되는 지리적 이점을
적극 활용한
대체투자펀드 운용을 통해 차별화된 투자 성과와 트랙 레코드를 축적하며 아시아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